탐구
새로운 문제와 낯선 분야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출발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야 더 나은 질문과 해결 방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덕업일치,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브랜드와 기업이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함께 고민하며, 제가 다룰 수 있는 영역 안에서 더 나은 방향을 직접 만들고 실행합니다.
타인의 브랜드와 기업을 다루며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목표를 함께 살펴보고, 그 사이에서 무엇을 바꾸면 더 좋아질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 문제를 기획, 디자인, 개발, 마케팅, 글쓰기, 교육과 연구의 영역 안에서 직접 다루며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한 가지 역할에 머무르기보다 필요한 일을 연결하고,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까지 만드는 편을 선호합니다.
일의 기준
문제를 바라보고, 진행하고, 결과를 판단할 때 반복해서 확인하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새로운 문제와 낯선 분야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출발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야 더 나은 질문과 해결 방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목표가 동시에 움직여도 우선순위와 역할을 정리해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결과가 보기 좋은 것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조직·사람이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다루는 영역
모든 프로젝트에서 여섯 가지를 전부 쓰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황과 목표를 먼저 보고 필요한 영역을 골라 연결합니다. 한 분야의 답이 다른 분야의 문제를 만들지 않도록 전체 흐름을 함께 봅니다.
Planning
Design
Development
Marketing
Writing
Education & Research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