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구조화합니다.
필요한 일을 연결해 실제 결과까지 만드는 사람입니다.
01
START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았습니다.
디자인에서 시작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더 나은 형태를 고민하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브랜드와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왔습니다.
02
EXPAND
한 가지 역할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일을 직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디자인을 하다 보니 기획이 필요했고, 기획을 하다 보니 개발과 사업을 이해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발, 글쓰기, 교육과 연구까지 자연스럽게 영역이 넓어졌습니다.
03
NOW
지금은 문제를 구조화하고 실행합니다.
하나의 직업보다, 필요한 역할을 연결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브랜드와 기업이 가진 문제를 이해하고 필요한 영역을 연결해 실제 결과까지 만듭니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람과 브랜드에 기여하는 것이 지금도 제가 일하는 이유입니다.